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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미식

한끼에 담은 오늘의 가치,
레스토랑 오늘이 선보이는 셰프메이드 가정식 브랜드

A premium home-meal brand made by
‘restaurant o’neul’ and ‘with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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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o’neul

가장 풍요롭고 생생한 시간,
오늘을 주제로 한 전통 한식 다이닝

Restaurant o’neul is a Korean dining inspired
by the most fulfilling and vivid time, ‘today’.

Restaurant
o’neul

가장 풍요롭고 생생한 시간,
오늘을 주제로 한 전통 한식 다이닝

Restaurant o’neul is a Korean dining inspired
by the most fulfilling and vivid time, ‘today’.

Restaurant
o’neul

가장 풍요롭고 생생한 시간,
오늘을 주제로 한 전통 한식 다이닝

Restaurant o’neul is a Korean dining inspired
by the most fulfilling and vivid time, ‘today’.

Restaurant
o’neul

가장 풍요롭고 생생한 시간,
오늘을 주제로 한 전통 한식 다이닝

Restaurant o’neul is a Korean dining inspired
by the most fulfilling and vivid time, ‘today’.

Restaurant
o’neul

가장 풍요롭고 생생한 시간,
오늘을 주제로 한 전통 한식 다이닝

Restaurant o’neul is a Korean dining inspired
by the most fulfilling and vivid time, ‘today’.

    Restaurant o’neul

    o’neul Value

    레스토랑 오늘에서 선보이는 우리 음식은
    한국인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한식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우리 식 문화의 정통성을 지켜나가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o’neul’s dishes are inspired by Korean traditions and techniques.
    Here we offer our unique understanding of authentic Korean cuisine,
    introducing its true values through each menu.

    디저트 이미지

    Restaurant o’neul

    o’neul People

    김준식 셰프 김준식 셰프

    Head Chef

    김준식 셰프

    Kim Junsik

    • 前 쉐라톤그랜드워커힐 레스토랑 헤드쉐프
    • 쉐라톤그랜드워커힐 R&D 센터 Sous Chef
    • Banquet Operation & VVIP Banquet 전담
    하영철 셰프 하영철 셰프

    Director Chef

    하영철 셰프

    Ha Yeongcheol

    • SK NEW SCHOOL 교장
    • 행복에프엔씨재단 식문화 사업본부 고문
    • 前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총주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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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F

    Reception

    레스토랑 오늘에서 고객을 맞이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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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F

      Private Dining Room

      편안하고 조용하게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6개의 프라이빗 다이닝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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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층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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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F

        Hall

        레스토랑 오늘 3층은 야외 중정을 사이에 두고
        2가지 스타일의 다이닝 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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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quet/Party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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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quet/Party

          Dining events

          전통과 모던함이 어우러진 레스토랑 오늘에서
          이벤트 컨셉에 따라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이벤트 다이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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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ervation
            Reservation

            레스토랑 오늘

            Restaurant o’neul

            04393 서울시 용산구 장문로 60(동빙고동 1-54)
            60 Jangmun-ro, Youngsan-gu, Seoul, Korea

            - 네비게이션 검색 시 : 동빙고동 1-54

            - 레스토랑 오늘 레드부스를 찾아주세요. (발렛 무료)

            Reservation
            (+82) 02-792-1054
            Marketing & Promotion
            (+82) 02-6445-5581

            레스토랑 오늘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17시 이후 당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Luncheon : 12:00 ~ 15:00 Dinner : 18:00 ~ 22:00 Last order : 20:00
            (일요일 휴무, Closed on Sunday)